(대구=스마트관광신문) 오늘은 ‘감성과 행복’ 두 마리 토끼 모두를 잡고 싶다면, 꼭 가봐야 할 대구 “여름 여행지”를 한 번 소개해 볼까 한다. 그곳은 과연 어디일까? 대구의 도심 속 다양한 “행복”이 숨 쉬는 그곳으로, 지금 같이 떠나보자.

 감성과 행복을 담고 있는 대구의 “여름 여행지”는 바로, ‘대구 달서구 공원 순환로 36’에 위치한 “두류공원”이다. 대구의 두류공원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이월드”와 인접해 있기도 하며, 다양한 축제와 공연이 이루어지는 공간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예쁜 잔디밭이 곳곳에 존재하기 때문에 “피크닉”하기에도 좋은, “대구의 명소”라고 소개하고 싶은 바이다. 그리고 대구의 여름 여행지로, “두류공원”을 선택했다면, 꼭 저녁에 방문하길 추천한다. 왜냐하면 “두류공원”의 저녁은, 당신에게 ‘선선한 여름의 바람’과 ‘속삭이는 풀의 향기’가 마음의 안정을 줄 것이기 때문에, “두류공원”을 저녁에 방문하길 추천했던 것이다.

 이어서 “두류공원”에 방문한다면, 산책과 더불어, 낭만적인 노을과 함께 “피크닉”을 반드시 즐겼으면 한다. “두류공원”의 잔디는 푸릇푸릇 한 ‘여름의 향기’를 자극할 뿐만 아니라, 노을이 지는 새파란 잔디 위에서 펼쳐지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그러한 풍경 속에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그러므로, 대구의 여름 여행지인 “두류공원”에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저녁’을 함께하고, ‘산책’을 함께하고, ‘피크닉’을 함께하며 “맛있는 음식과” “시원한 맥주 한 잔”을 공유한다면, 당신의 길고 긴 365일 중,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기억될, 대구의 여름 여행지 “두류공원”에서 값진 기억을 얻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스마트관광신문] 백성애 기자 son3y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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