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마트관광신문]가을은 빨간 단풍나무와 노란 은행나무 등 알록달록한 풍경으로 곳곳이 물드는 계절이다. 그만큼 풍경이 예쁜 명소들이 가득하다.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맞아 부산에서 가을에 가기 좋은 데이트 코스 3곳을 소개한다.

ⓒ동남권광역관광본부 공식 블로그
ⓒ동남권광역관광본부 공식 블로그

01. 금강공원

부산 동래구 우장춘로 155

​ 금강공원은 산책하며 단풍 구경하기 좋은 곳이다. 케이블카를 타고 전망대에 올라가 부산의 풍경을 한눈에 보는 것도 좋다. 케이블카는 오전 9시 30분 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왕복 기준 대인 9천원, 소인 6천원이다.

ⓒ부산 금정구 공식 블로그
ⓒ부산 금정구 공식 블로그

02. 범어사

부산 금정구 범어사로 250 범어사

​ 범어사는 가을이 되면 단풍을 보러 오는 사람들이 붐비는 부산의 가을 풍경 명소이다. 붉은 단풍 나무 외에도 은행나무, 소나무, 대나무길등 매력적인 풍경이 펼쳐지는 곳이다. 자차를 이용한다면 입장 전 주차비 3,000원을 정산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 90번 버스를 타고 범어사매표소 정류장에 하차하면 된다.

​ⓒ부산 북구청 공식 블로그
​ⓒ부산 북구청 공식 블로그

03. 화명수목원

부산 북구 산성로 299
매일 09:00 - 17:00 11월~2월

매일 09:00 - 18:00 3월~10월 
휴무: 매주 월요일, 1월1일, 설 당일, 추석 당일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휴무)

​ 가을이 오면 수목원 가득 피어있는 나무들이 빨갛게 물드는 화명수목원은 금정산 가운데 위치해있다. 화명수목원은 부산 최초의 공립수목원으로 낙동강 하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수목원 내에는 전시온실, 수서생태원, 미로원 등 다양한 전시 공간이 조성되어 있어 볼거리가 가득하다. 붉게 물든 나무들 사이를 산책하며 여유를 느껴보길 바란다.


<청춘, 여행을 담다> 기사는 아래 에디터&디자이너 분들과 여담기자단이 함께 기획하여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 에디터&디자이너: 안아라, 유한나, 이성호, 장성은, 이서연, 오대연, 김여름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가 만드는 스마트관광 뉴스! 스마트관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