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도 먹고 반한 '곱분이네 곱창'

[충남=스마트관광신문] 오직' 곱분이네 곱창'에서만 맛볼 수 있는 곱창이 있다. 바로 숯불향을 느낄 수 있는 곱창이다.

 '곱분이네 곱창'은 두정역에서 버스를 타고 2~3정거장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1층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메뉴를 시키면 바로 밑반찬들이 나온다. 초장과 고추냉이 마요부터 시작해 피클까지 각종 다양한 소스와 토핑들이 준비되어 있다.

 밑반찬과 소스와 함께 처음으로 나오는 어묵탕이다.

 따뜻하게 데워진 어묵이 추웠던 몸을 사르륵 녹여주며, 안에 들어있는 고추가 칼칼하고 시원한 맛을 내 개운한 기분을 준다.

 어묵탕을 먹으며 기다리다 보면 메인메뉴인 숯불 직화 모둠이 구워져서 나온다.

 숯불 직화 모둠은 대창과 곱창, 그리고 오돌뼈가 들어있는 직화구이로 단순히 곱창뿐만 아니라 대창, 오돌뼈까지 맛볼 수 있어 매력적이다.

 달달하고 매콤한 소스가 곱창 속까지 배여들어 끝까지 소스 맛을 느낄 수 있고, 각종 밑반찬과 소스의 신기한 조합은 곱창에 새로운 부분을 알게 해준다.

 또한, 같이 나오는 콘치즈와 부추와의 조합은 왜 이들이 철판에 같이 나오는지 알게 해준다.

 저녁에는 많은 시간을 소요할 필요도 없이 빠르게 숯불 곱창을 즐길 수 있는 '곱분이 곱창'은 어떨까?

 

* 2인분부터 주문 가능

* 맵기 조절 가능

영업시간: 매일 17:00 ~ 02:00

주소: 충남 천안시 서북구 원두정3길 27 1층 106호


<청춘, 여행을 담다> 기사는 아래 에디터&디자이너 분들과 여담기자단이 함께 기획하여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 에디터&디자이너: 안아라, 유한나, 이성호, 장성은, 이서연, 오대연, 김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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