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종류의 디저트가 가득한 '크림당 본점'

[충남=스마트관광신문] 천안역에 있는 '크림당'은 새벽 1시까지 하는 빵집으로 늦은 저녁 밥을 먹더라도 언제든지 후식으로 맛있는 빵들을 맛볼 수 있다.

 넓고 높은 1층으로 구성된 '크림당'은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함께 좌석 간의 거리도 있어 지인들과 편하게 대화할 수 있다. 또한, 좌석이 넓기에 편하게 앉을 수 있다.

 '크림당'이라는 이름답게 크림이 가득한 빵들이 많다. 크림빵부터 시작해 엄마는 외계인 크림빵, 단팥크림빵, 초코 나무 숲 크림빵 등등 여러 종류가 있다.

 ​그중에 단팥크림빵은 하루에 50개 한정 판매로 늦은 시간에 가면 빵이 매진될 수 있다.

​ 크로플+식빵이 합쳐진 크로식빵은 크림당의 시그니처 디저트로 한 가지 맛이 아닌 여러 가지 맛을 맛볼 수 있어 디저트를 고르는 재미가 있다.

 카페 내부와 디저트를 봤다면 이제는 디저트를 맛볼 차례다. 사진 속 음료는 말차슈페너(좌), 피치&패션 홍차 티(우), 디저트는 아몬드 봉봉 몰랑(좌), 초코 나무 숲 크림빵(우)

 ​크림당은 아인슈페너의 종류가 정말 많은데, 오리지널 기본 아인슈페너부터 시작해 딸기, 말차, 흑당, 쇼콜라까지 여러 가지 맛이 있다. 말차슈페너는 달콤한 크림과 은은한 말차의 맛의 조화가 좋다. 진한 말차 맛을 좋아하지 않는 분께 추천드리고 싶다. 

 피치&패션 홍차 티는 복숭아와 패션후르치가 섞인 티로 홍차처럼 은은한 맛이라기보단 과일청이 들어가 달달하고 상큼한 맛을 준다. 복숭아 맛을 즐기다가도 패션후르츠 맛이 나며 패션후르츠의 씨가 씹혀 오독오독 식감까지 즐길 수 있는 맛이다.

 빵 안에 크림이 가득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사진이다.

 아몬드 봉봉 몰랑은 크로식빵답게 겉바속촉 그 자체로 안에 오독오독한 아몬드가 섞인 크림의 풍미가 매력적이다. 

​ 초코 나무 숲 크림빵은 한정판 메뉴로 꾸덕꾸덕한 크림과 부들부들한 빵의 식감의 조화가 인상 깊은 빵이다. 맛은 초코와 일반 생크림이 섞인 맛으로 중간중간 박혀있는 초코 토핑이 씹는 맛을 더해준다.

 생크림을 연상시키는 '크림당'만의 귀여운 캐릭터는 저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많은 이색 음료와 함께 계절마다 한정 메뉴가 있는 크림당! 사계절 내내 방문하고 싶어지는 크림당에 식후 들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 카페 앞에 주차 가능

영업시간: 매일 11:00 ~ 01:00

주소: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선영10길 8 1층 크림당 본점


<청춘, 여행을 담다> 기사는 아래 에디터&디자이너 분들과 여담기자단이 함께 기획하여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 에디터&디자이너: 안아라, 유한나, 이성호, 장성은, 이서연, 오대연, 김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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