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마트관광신문]10월 1일부터 11월 13일까지 영도 마리노 오토 캠핑장, 용호별빛공원 등지에서 제1회 별바다부산 나이트페스타가 개막했다.

ⓒ부산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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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도 마리노 오토 캠핑장에서 열리는 ‘캠핑투나잇’에서는 부산 시티뷰 야경과 밤바다 속에서 차박을 비롯한 공연, 라디오쇼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동네방네비프’에서는 지역 맥주와 로컬음식과 더해 영화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나이트푸드테라스’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음식을 먹어보고 전문가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별바다부산 캠핑투나잇

10/1, 10/8, 10/15, 10/22 (토) 오후 5-9시 영도 마리노 오토 캠핑장

 

별바다부산 X 동네방네비프

10/6-10/7 남구 용호별빛공원 / 10/8-10/9 영도구 엑스스포츠광장

(상영작) 「말이야 바른 말이지」, 「울렁울렁 울렁대는 가슴안고」, 「영화의 거리」 , 「기적」, 「오마주」

 

별바다부산 나이트푸드테라스

(토요일) 10/22, 10/29, 11/5, 11/12 / (일요일) 10/23, 10/30, 11/6, 11/13

- APEC 나루공원, 해운대 리버크루즈 매표소

 

 좀 더 멋진 야경을 보고 싶다면 부산불꽃축제를 추천한다. 11월 5일 광안리해수욕장에서 17회 불꽃축제가 진행된다. 올해는 초대형 불꽃과 경관조명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 연출, 불꽃과 조명 등이 어우러져 스토리텔링이 더해진 부산멀티불꽃쇼, 해외초청불꽃쇼를 볼 수 있다. 불꽃 토크쇼 코너에서는 불꽃 전문과의 불꽃 해설을 들을 수 있는 볼꽃 아카데미, 시민들의 사연과 신청곡에 밪춰 불꽃을 시연하는 시민사연 불꽃을 통해 다양한 불꽃 관람이 가능하다.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유료좌석을 판매해 좋은 자리에서 편하게 볼 수 있는데, R석은 100.000원, S석은 70,000원으로 예매할 수 있다. 그 외에도 황령산 전망대, 장산 약수암 너덜 바위 등 불꽃축제의 명당자리 역시 사람들이 눈여겨보고 있다.

 부산의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두 행사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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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디자이너: 안아라, 유한나, 이성호, 장성은, 이서연, 오대연, 김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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